조선 후기 핵심 정리
전쟁 이후 조선은 군사·수취 체제를 고치고 붕당 정치와 탕평 정치를 거쳤습니다. 영조와 정조의 개혁, 세도 정치기의 삼정 문란과 농민 봉기를 대비해 보세요.
01 / CORE FACTS
이것부터 기억하세요
- 01
임진왜란 중 의병과 수군이 활약했고 중앙군으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.
- 02
광해군은 명과 후금 사이에서 실리 외교를 펴고 경기도에 대동법을 시행했다.
- 03
인조반정 뒤 친명 정책이 강화되었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났다.
- 04
숙종 때에는 환국으로 집권 붕당이 자주 교체되었다.
- 05
영조는 탕평책을 펴고 균역법과 속대전을 시행했다.
- 06
정조는 규장각과 장용영을 육성하고 신해통공을 단행했다.
- 07
영정법·대동법·균역법은 각각 전세·공납·군역 부담을 조정한 제도이다.
- 08
세도 정치기에 삼정이 문란해지고 홍경래의 난과 임술 농민 봉기가 일어났다.
02 / TIMELINE
흐름으로 연결하기
경기도 대동법
광해군 때 공납 개혁을 경기도에서 시행
인조반정
서인이 광해군을 몰아내고 정권 장악
병자호란
청의 침입과 남한산성 항전
균역법
영조가 군포 부담을 1년에 한 필로 줄임
신해통공
정조가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폐지
농민 봉기
홍경래의 난과 임술 농민 봉기
03 / EXAM TRAPS
자주 바뀌어 나오는 부분
균역법은 영조, 신해통공과 장용영은 정조의 정책이다.
대동법은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되어 숙종 때 전국 대부분으로 확대되었다.
RECALL CHE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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